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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퀀시 긴장감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스토리

minime 2026. 2. 10. 13:53

거의 칠백편의 영화를 봤지만 그 중에서도 단언컨대 베스트 3위에 뽑히는 작품이다. 재개봉하면 이 영화를 보기위해 기꺼이, 영화관에 십만원을 꼬라박을것이다.